|
서울칼럼니스트모임 -
이글루 파인더
카테고리
전체
[김동호]영화제뒷말 [박강문]객쩍은소리 [박연호]사는이야기 [ 양 평 ]그해오늘은 [이규섭]오늘도떠남 [이재일]나는老티즌 [임영숙]큰붓을잡고 [홍순훈]비판과풍자 [이강룡]웹문화보기 [김소희]동물의세계 [이상일]폭탄주뭐냐 [우혜전] ..거시기 머시기.. 서울칼럼니스트 소개 최근 등록된 덧글
dsadsadsa
by dsadsa at 11/05 덧글을 다시는 분들이 계.. by hazelwoo at 05/24 네 참거래 사이트 들어가 .. by hazelwoo at 05/24 http://farmmate.com/s.. by 다비 at 05/23 언론 보도 자료에 의하면.. by columnist at 05/01 하지만 기술 도둑질로 .. by maxi at 04/29 지적에 의해서 잘못된 것.. by maxi at 04/29 미국과 한국은 복무시스템.. by 글쎄요 at 03/19 칼럼 잘 읽었습니다. 나.. by 제절초 at 03/04 빠르게 급변하는 이시대에.. by 굇수한아 at 10/11 최근 등록된 트랙백
Where to buy adderall.
by Adderall side effects. Vicodin at overseas .. by Vicodin. Adderall xr snort. by Adderall. Diet tablets phentermi.. by Phentermine. 天下之事 不進則退 無一.. by Satan 딸 키우는 어머니 마음으로. by 그짓부렁 세상 [트랙백]인터넷에 없으.. by 꿈꾸는 어린이의 일기장. 정보의 바다이지만 정보는.. by Nothing is Everything. 좀 더 넓게 보아야겠다. by 엄격함과 자유로움이 공.. 표준화 = 생존전략 by jayster's digital diary 이글루 링크
이전 블로그
라이프 로그
|
2008/02/28 '검은머리 외국인'이란 말의 풍김 (박강문)
2008/02/25 북한산 (우혜전) 2008/02/21 디지털 디바이드 (박강문) 2008/02/18 사라지는 베이징 골목 (이규섭) 2008/02/07 오늘밤 지구 저 편 자네 집 가 봤네 (박강문) 2008년 02월 28일
[칼럼니스트] 2008년 2월 28일 1408호
'검은머리 외국인'이란 말의 풍김 '검은머리 외국인'이란 말은 매우 고약하다. 외국으로 이주하여 그 나라의 국적을 가지게 된 우리 동포를 비하하는 뜻으로 쓰이고 있기 때문이다. “뛰어봤자 벼룩이듯 네가 그래봤자 한국 종자 아니냐?”고 비아냥거리는 말이다. 이 말이 풍기는 것은 적의와 멸시다. 게다가 한민족 전체를 스스로 폄하하는 민족적 인종적 열등의식까지 묻어 있다. 이 말은 이성의 말이 아니라 감정의 말이다. 2008년 02월 25일
2008년 02월 21일
[칼럼니스트] 2008년 2월 21일 1406호
디지털 디바이드 나는 대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이 디지털 디바이드 문제를 곰곰이 생각하게 된다. 요즘 젊은이치고 설마 인터넷이야 모르지 않겠지 하는 통념이 사실은 커다란 편견일 수 있으며 이 통념에 따른 요구가 어떤 학생에게는 적지 않은 부담이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2008년 02월 18일
[칼럼니스트] 2008년 2월 18일 1405호
사라지는 베이징 골목 회색 빛 벽돌과 잡초가 자란 기와지붕, 낡은 문설주, 마당 한쪽에 가지런히 쌓아놓은 연탄, 골목 귀퉁이의 공동화장실은 외국인들에겐 구경거리지만 서민들은 불편을 감수하며 살아가는 삶의 공간이다. 낡은 대문에 붙여 놓은 ‘복(福)’자와 ‘재(財)’자가 유난히 많이 들어간 춘방(春榜)에 소박한 꿈이 담겨 있다. 2008년 02월 07일
[칼럼니스트] 2008년 2월 7일 1404호
오늘밤 지구 저 편 자네 집 가 봤네 새해 초의 하루 저녁 내 집 방안의 컴퓨터 앞에 앉아서 ‘구글 어스’(Google Earth)로 내가 사는 동네와 그 밖에 여기저기를 다녀 보다가, 캐나다에 이민 가 살고 있는 친구 소식도 궁금하고 그가 사는 곳이 어떤 곳인지도 궁금해서 그가 사는 도시를 찾아보았다. |